올올바른 복숭아088215일 전수수료가 비싸지만 후회하지 않습니다미뤄왔던 병원비를 화급 받았습니다. 수수료가 비싸지만 후회하지 않습니다. 서비스 자체는 좀 애매합니다. 저는 중간에 수속이 멈춰서 한 달 넘게 기다렸어요. 왜 수속이 늦냐고 문의 했더니 그제서야 보충 서류가 있었다며 다시 수속 시작하더라구요. 아무튼 제가 보충해서 보낸 서류들도 있는데, 이부분 참작된 건지 모르겠네요. 아무튼 앞으로는 꼭 바로 바로 직접 신청할거에요.예상 보험금 1,952,616원실제 받은 보험금 971,760원 (-50%)00·230댓글 (0)아직 댓글이 없습니다.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