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우렁찬 바람531113일 전반신반의하며 맡겼습니다.수수료가 22%나 하지만 어차피 신청안했으면 몰라서 못돌려받았을돈 이만큼 받았으면 만족합니다ㅋㅋ 보통 병원비가 많이 나오면 바로바로 실비청구해서 돌려받는편이라 얼마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약국에서 많이 돌려받았어요~ 덕분에 이번 일본여행때 맛있는거라도 하나 더 먹을수 있게 되었습니다. 감사합니다~~예상 보험금 211,960원실제 받은 보험금 220,300원 (+4%)00·178댓글 (0)아직 댓글이 없습니다.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!